7년 만에 없앤다 ‘라임사건 수사’ 증권범죄합수단도
●13개 직접수사부서 폐지 증권범죄 수사 위축 우려 문 대통령은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검경 수사권 철저한 조정 요청 여의도 저승사자로 불렸고, 1000명 가까운 증권범죄 사범을 재판에 회부해 서울 남부지방검찰청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이 7년 만에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지게 됐다. 현 정부를 겨냥해 수사를 진행했던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부와 공공수사부 등도 대폭 축소됐다. 법무부는 대신 형사부와 공판부를 늘려 민생사건 처리에 집중할 계획이지만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