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 미식축구는 이곳에서 고화질 방송을 했다!
두 선수 모두 맹활약을 펼쳤지만 승자와 패자가 갈렸고, 7월 6일 미식축구 방송 ‘스틸’의 희비가 엇갈렸다. 다시 보는 것은 마지막이 될 수 있는 메호전의 두 살아있는 전설은 건재한 손흥민의 실력이 매회 향상되고 있음을 과시하며 팬들을 즐겁게 했다. 지난해에도 장점으로 꼽히던 슈팅 능력과 스피드가 오프 더 볼 터치를 완전히 개선한 손흥민은 4회말 무사 1루에서 강백호의 투런홈런을 때려내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