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억울한 누명을 쓴 사람들, 한국성범죄무고상담센터에 도움을 청할 것을 당당한 카페
최근 초등 학생이 학원 교사를 성폭행 죄로 고소했지만 학원의 교사가 찍어 둔 동영상 때문에 누명을 쓸 수 있다는 기사가 나온 적이 있습니다.https://www.wikitree.co.kr/articles/583924여자 초등 학생의 거짓말로 감옥에 간 남자 www.wikitree.co.kr다행히 무죄가 나왔지만 구속된 상태에서 재판을 받는 구치소에 6개월 동안 있었다는 얘기입니다. 혹시 찍어 놓은 영상이 아니었다면 이 학원 강사는 초등 학생의 진술만 몇년간 옥살이를 할 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