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어학사전 차별표현 바로 알기 캠페인 시작

네이버 어학사전 차별표현 바로 알기 캠페인 시작 1

안녕하세요.

네이버가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와 함께 특정 대상이나 소수를 배제하지 않는 ‘차별표현 바로알기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네이버는 지난해 8월 한국인터넷자율기구(KISO)와 함께 네이버 어학사전 표제어, 예문에 대한 차별, 비하적 요소 개선을 위한 워킹그룹을 만든 이후 지속적으로 이용자 권익 보호에 대해 협의해 왔습니다.

교수, 언어학자, 법률가, 교육전문가 4명의 외부전문위원으로 구성된 ‘KISO 어학사전 자문위원회’는 국어사전의 의미해석에서 낮추는 의미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네이버 어학사전은 장애, 인종 및 출신 국가 관련 차별 표현에 ‘주의’ 표시를 적용하고 한국어를 아름답게 사용하는 캠페인을 이어갑니다.

네이버 어학사전은 1999년 영어사전으로 시작하여 현재 총 55종의 언어사전, 3200만개의 표제어, 6300만개의 학습정보를 네이버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국내 최대의 사전 플랫폼입니다.

사전 특성상 과거 이용자들의 언어 사용을 그대로 반영해 구성돼 있지만 네이버 어학사전은 시대와 사회 환경이 변화하면서 말과 단어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 실제 사용하는 의미와 방식이 달라진 점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앞으로 더 노력하는 네이버 어학사전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