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호 서포터즈 얘깁니다

라트비아는 북유럽 발트해 연안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자연친화적인 나라입니다 2021년 한국과 라트비아는 수교 30주년을 맞아 외교부와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이 제공하는 작품이 금정문화회관에 전시되었습니다.
코로나19에서 잠시 떨어져 있지만 꼭 가보고 싶은 나라 라트비아로 여행을 떠납니다!!
#라트비아 #금정문화회관 #해외문화교류전
‘새로운 시작, 라트비아 해외문화교류전’이 열린 곳은 금정문화회관입니다.
- 전시개요 – ? 날짜 : 2021-08-24(화) ~ 2021-10-16(토) * 예정보다 1주일 연장 ? 장소 : 전시실3(생활문화관 3층) ? 주최/ 주관/ 후원 : 금정문화회관, 주한라트비아대사관 ? 문의처 : 051-519-5657


날씨가 조금 흐리지만 이런 이벤트와 전시가 있는 금정문화회관입니다

이번 라트비아 해외 문화예술 교류전은 금정문화회관 생활문화관 1층과 32층에서 열렸는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로 임시로 운영되는 곳이기도 했습니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왼쪽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오른쪽과 2층에는 라트비아 전시가 있었습니다.
1층 전시실 입장~~♡


1층에는 라트비아의 개괄적인 이해를 돕는 자료들과 전시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해변과 광활한 숲이 공존하는 라트비아는 동서를 잇는 중요한 정치경제 문화의 교점으로서 여러 나라의 전통이 융합되고 독창적인 환경과 방대한 문화유산을 갖게 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큰 강이 수도 ‘리가’를 가로지르고 있고, 넓은 면적이 해안선에 접하고 있어 왠지 우리와 비슷한 문화를 느끼게 합니다.

2층에서는 다양한 라트비아의 다양한 작품들을 자세히 볼 수 있었지만 출입구에서는 라트비아의 작은 영화제도 볼 수 있었습니다. 총 4회에 여자아이들도 함께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이었는데 굉장히 신기했습니다!
2층 전시실 입장~~~♡

2층 전시실에는 라트비아의 융합건축, 전통의상, 애니메이션을 한눈에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다.





리트비아 건축양식에 관한 서적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흥미롭더라고요 리트비아의 건축학적 사고와 실천은 언제나 차별화, 즉 다양한 문화 사이에서 라트비아의 문화를 특별히 각인시킬 수 있는 무언가를 찾으려는 시도와 결부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개성의 표현은 시대마다 다르게 나타났고, 특히 지난 25년간은 더 많은 시도와 발전이 있었습니다.
현대 건축은 도시의 거리와 공터를 도시 문화의 공유 공간으로 개방하려는 경향이 나타나면서 현재는 공동 작업이나 소재, 지속 가능한 문제에 대한 면밀한 연구가 참신하고 경이로운 공간을 창조하는 것보다 더 큰 과제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생활 속의 리트비아 원단과 그림, 다른 문화와 한국의 문화유산과 생활을 비교할 수 있는 기쁨이 컸습니다

리트비아를 조금이나마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있었어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했던 ‘나만의 수제 장갑 만들기’ 이미 많은 친구들이 만들어 놓은 여러 작품들을 보면서 나만의 아름다운 장갑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직접 만든 작품을 가져갈 수도 있고 함께 전시해 둘 수도 있다. ^^

무료 전시인데 2시간 무료 주차 쿠폰을 주셔서 다행이네요. 금정문화회관을 차로 이용하시는 분들은 꼭 물어 보시면 알려 주실 수 있습니다.


안내데스크에서 리트비아에 관한 다양한 자료와 안내물도 받고 즐거웠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해외문화교류전이 또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주 즐겁고 유익했던 리트비아 해외문화예술교류전이었습니다. 앞으로 30년이 아니라 300년 이상도 한국과 리트비아의 교류와 협력이 계속되었으면 합니다.
?♂️ 금정구 SNS 서포터즈 10기 최경호(사진/글) *사진 촬영과 자료 활용은 금정문화회관 담당자의 협조하에 이루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