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20 울트라를 구입한 갤럭시 버즈 라이브를 거의 1년째 사용하고 있습니다.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한지 거의 3년이 다 되어갑니다.2019년 9월 14일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에어팟 2세대를 구입 후 고장난 시점에 우연히 갤럭시 버즈 라이브가 생겼습니다.확실히 착용감에서 차이가 정말 많이 났어요.음질에서도 마찬가지였어요저에게 제일 힘들었던 것은 착용감이었는데, 오픈형이라 귓구멍이 작은 저에게는 정말 답답해서 오래 착용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동안 에어팟프로를 사려고 했는데 전에 에어팟 2세대도 고장났고 가격대도 비싸서 갤럭시를 새로 사기로 했습니다.이번에 새로 출시된 갤럭시 버즈2가 제가 원하던 커널형이기도 하고 가격도 120,000원대로 딱 좋은 것 같아요.

사실 저도 이번에 발매된 갤럭시 버즈 2 메종 키츠네 에디션을 사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그런데 성능은 같지만 여우에게 물렸다는 이유로 29만원이나 주고 사야 하는 데다 그나마 매입 시기를 놓쳐 웃돈을 주고 사야 하는 상황 자체가 싫어서 일반 갤럭시버즈2를 쿠팡에서 구입했습니다.내일 바로 배송된다는 장점이 가장 컸어요.

다음날 로켓배송으로 배달된 거나 다른 갤럭시 버즈 2!!!!!!!!!!!!!!!!!!!!!받자마자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개봉을 시작했습니다.

모양은 그냥 동그란 모양의 모양이라서 딱히 별거 없는 느낌이에요

뒷면에는 간단하게 갤럭시 버즈 2의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 2-Way 스피커 채용 ⊙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 쾌적한 착용감 ⊙ 5-20시간 음악 재생
이번 이어폰도 음향기기 회사인 AKG가 제작(삼성 인수)됐습니다.


상자는 씰씰로 봉인되어있습니다만.여는 순간 교환이나 환불이 불가하니 긴장하고 천천히 칼을 베어 오픈해 볼까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 뒤 갤럭시 버즈2 실물을 영접했어요.케이스가 버즈 라이브랑 똑같아서 큰 감흥은 없었어요

색깔은 네 가지가 있었어요제 미스틱 브론즈에 잘 어울리는 게 없어서 가장 기본적인 화이트를 골랐습니다

상자 안에는 케이스와 C 젠더 케이블, 그리고 이어 버드 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에도 생각했지만 삼순에서 ‘하이딩 패키지’로 뭔가 숨겨놓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았어요.관찰력이 좋아야 발견할 수 있는 곳에 설명서가 숨겨져 있어요.


설명서를잘보고어떻게모바일기기와연결이되는지확인했어요.다른 것은 딱히 필독할 점이 보이지 않던데요?
갤럭시 버즈 2 블루투스 연결


써보기 위해서 어느 정도 충전해주기로 했어요

핸드폰 블루투스를 켜고 나서 바로 뚜껑을 열어줬어요

연결된 휴대폰에서 알림이 와서 새로운 기기가 감지됐다고 연결하라고 하셨어요바로 연결해 주세요.물론 이게 갤럭시 웨어러블이 있으면 자동으로 되거든요


소프트웨어를 새로 설치한 후 사용자 권한 동의까지 진행하면 등록이 완료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