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부터 대동지지, 대동여지도, 조선지지 등을 별립산으로 표기하였으며, 별립산이라는 명칭은 강화도에서 산맥이 다른 산과 이어지지 않고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산
하이킹 보고서
오전에는 교동도 화개산, 오후에는 별립산을 관람하기 위해 신화유스호스텔 앞 주차장에 차를 세웠다. 구체적인 이정표나 산책로 안내는 없지만 신화유스호텔 건물 옆으로 계속 가다보면 건물 뒤로 뚜렷한 산책로가 나온다. 잘 정돈된 산책로를 보니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래 이곳의 정상은 41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는데 정상에 군사기지가 있어 접근이 불가능하다. 정상에 오르기 전 트레일에는 3가지 갈림길이 있는데, 마지막 갈림길(3번째 갈림길)에서는 정상에서 사진을 찍고 돌아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