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주문이 처리되었다고 카톡이 왔다.

1.남증권 홈 – 트레이닝 국내주식 – 국내주식예매주문

국내 주식 주문으로 체결/미체결 탭을 보면 역시 체결되지 않았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하단의 주문취소를 누르면 예약취소가 된다.예약 매수와 일반 매수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고 매수 연습은 끝. 주식 사는 법을 알아보려고 연습 겸 매수하려고 했는데 막상 못 샀다고 생각하니 조금 아쉽네~ 시장 가격으로 살까 고민했는데 좀 더 지켜보기로 했다. 서두를 필요 없잖아.유~~어쨌든 주린남증권 tiger미국S&P500주식매수방법 후기종료

미국 S&P500이란? 신용평가회사 스탠다드앤푸어스(Standard&Poors)사에서 만든 지수로 500개 대표종목을 선정하여 코스피지수와 같은 방식인 시가총액법으로 산정한 지수내용출처 : [네이버지식백과]S&P500指数[S&P500 stockindex](한경경제용어사전)

아직 공부 중이지만 주식을 사게 되면 ISA 계좌를 이용할 예정이다.ISA 계좌는 금년 4월에 개설했다. 작년에 만들면 혜택을 좀 받아서 만들었을텐데.. 좀 아쉽다~~ 아무튼 나는 ISA 계좌 일반형으로 개설해서 순이익 기준 200만원까지는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참고로 서민형으로 변경하면 4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남증권의 경우 서민형으로 바꾸려면 직접 창구를 방문해야 한다고 한다.(울음) 본격적으로 주식을 하게 되면 다녀오자.귀찮아!

연습용으로 소액만 넣었다.^^ ISA 계좌는 최소 의무기간이 3년이다. 수익이 있다는 가정하에 원금 이상으로 출금할 경우 자동 해지되기 때문에 중장기용 여유자금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쉽게 말해 미국의 대표기업 500곳을 모아 만든 지수라고 한다. 어떤 주식을 사야 할지 모르는 나 같은 주린이들이 매수하기 좋은 ETF라고 한다.미국 S&P500이라고 해외 거래를 해야 할 것 같아 걱정했지만 국내 상장된 ETF여서 ISA 계좌로도 거래 가능하다.참고로 한국에 상장되어 있는 미국 S&P500은 총 4종류의 TIGER 미국 S&P500(미래에셋) KINDEX 미국 S&P500(한국투자신탁) KODEX 미국 S&P500TR(삼성자산운용) KBS TAR 미국 S&P500(KB자산운용) 남증권 주식을 사는 방법(예약매수)

내가 연약 겸 인수하려던 티그러 미국 S&P500
역시 어렵지 않게 예약 매수를 했다.주식을 사는 방법은 역시 간단하다. 그리고 다음날.

3. 예약조회/취소확인

주식을 사는 방식이라고 코인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아서 시작했다. 그리고 얼마 전 공모주 청약도 하고 매도까지 해봤기 때문에 어렵지 않을 것 같았다.다만 내가 인수를 하려던 시간은 거래가 마감됐을 때라 예약 주문을 해봤다.2. 원하시는 수량과 금액 선택 후 예약매수(당일) 선택

어? tiger 미국 S&P 12,975에서 시작한 거야? 그럼 인수된 거야? 안 돼? 어디서 봐야 돼?어렵네 너무 쉬웠나?주식을 사는 방법은 쉽지 않네;; 결국 찾지 못해서 고객센터에 전화했어.역시 모를땐 물어보는게 최고! 이렇게 배우는거야~~~ 고객센터에 전화해도 당당하게 “제가 처음이라 잘 모르겠어요”라고 물었더니 친절하게 알려줬어요!!

주린이 주식 공부 중 남증권 tiger 미국 S&P500 주식 매입법(예약매수)-ISA 계좌, 지난해 코인을 시작으로 올해는 주식을 해보기로 했다. 코인은 업비트로 거래하는 데 사용해서 느낀 적이 없다.그런데 증권사 앱은 생각보다 너무 불편해.(좀 당황스럽다.) 남증권 앱이 최근 변경되거나 보기 쉬운 것 같아 ISA 계좌도 남증권에서 만들었다. 그래도 조금 적응할 시간이 필요해 보여서 주식 공부 겸 연습으로 tiger 미국 S&P500을 사보기로 했다.(그러나 매수는 실패^^)주린이 주식 공부 중이에요.틀린 내용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남증권 예약매수 체결 확인은 트레이닝-국내주식-국내주식 주문 또는 퀵바에 국내주식 주문으로 확인하면 된다.알고보면 이렇게 쉬운데 왜 혼자보면 아무리 찾아도 없는지 모르겠어 ㅋㅋㅋ

중장기 주식투자용 ETF 남증권 중개형 ISA 계좌 개설:) 지난해 주식 열풍이 불었을 때 나는 코인을 시작했다. ISA, EFT도 몰랐고 관심도 없었다. 하지만 올해 3월…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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