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준비 2차 숙제검사

숙제 검사 같은 건 없어.생리가 너무 빨라서 맡길 수 없다.ㅋㅋㅋ아니 갑자기 주기가 이렇게 빨라졌어ㅠ_ㅠ항상 빨라도 30일은 보통 32~35회였는데 임신하지 않은 것보다 생리를 잘 하는게 좋아.www

임신준비 2차 숙제검사 1

찹 생리 기간에는 앱이 위로해준다.

임신준비 2차 숙제검사 2

9월달은 추석기간이 임시임기여서 숙제를 잘 못했는데! 그래도 집에와서 열심히 숙제를 했는데…ㅋㅋ 그래서 이름을 추석이라고 지었는데 잘가, 추석.ㅋㅋㅋ이번달 이사갈곳 알아보고 짐정리하느라 바빠서 배도 별로 신경안썼는데 막상 안되니까 또 서운하네.이제 이사갈날이 한달남았는데 다음달에 임신하면 누리랑 아기까지 이집에서 2마리를 얻어가는거야 ㅋㅋㅋ 집이름을 따서 하임이라고 지을 예정이야.www 과연 하임을 만들 수 있을까?

임신준비 2차 숙제검사 3

강아지들이랑 강아지들이랑 같이 가서 센트럴파크에 앉아서 쉬는데 소리지르는 아이들 때문에 너무 시끄러웠다.짜증나서 아, 이게 맞아?나 육아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그 와중에 외국인 아기가 너무 예쁘고 와, 외모지상주의.www(´;ω;`)

임신준비 2차 숙제검사 4

금쪽이를 봤는데 우와.. 금이랑 결혼지옥 오은영 선생님 방송을 보면 정말 아이를 못 낳게 되서 결혼하기 싫어진다 ㅋㅋㅋㅋ다이어트를 강요하는 남편 모임 날 아내가 열심히 준비한 식탁에서 아내가 먹으려고 가져온 밥을 금세 빼앗아 버렸다.너무 해봐서 슬펐어.두푸눌 오빠는 그렇지 않지만 뭔가 뚱뚱한 사람 입장에서 공감할 수 있다.ㅋㅋㅋ갑자기 다른곳으로 새어나왔네.바로 난임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으려고 했지만 생리 이틀째에 갔어야 했다.몰랐어. 그래서 다음 달에 가보기로 w하임을 만날 수 있을까요? 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