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관내 12개 카페와 공정무역 상품판매 협약

Fair Cafe 지원을 통한 공정거래 인식 확산 노력


성북구, 관내 12개 카페와 공정무역 상품판매 협약 1
▲ 성북구 페어카페 협약식.

성북구는 지난 3월 6일부터 24일까지 공정한 카페를 모집해 성북구 내 카페들을 대상으로 공정거래 캠페인을 진행했다.

총 12개 카페가 신청했고, 구는 지난 7일 이들과 ‘2023 성북구 공정거래 박람회 카페 협약’을 체결했다.

성북구 공정무역 박람회 카페는 공정무역의 가치와 목적에 공감하고 공정거래 활동에 앞장서는 성북구에 위치한 카페입니다. 매장 내 다양한 ​​공정무역 제품(공정무역 커피, 마카롱, 과일시럽, 두유, 쿠키 등)을 취급 및 판매합니다.

이번에 협약을 맺은 성북구 페어카페는 ▲더듀얼로스터스(보국문로20길 18, 7층) ▲ 성북마더센터 몸콩(아리랑로 19-3, 2층) ▲ 성북이다. 지역자활센터 소셜카페 더마릴(종암로 167, B1) ▲ 유정원카페(보문로 23, 라길 30) ▲ 일상공감(삼양로 27, 1층) ▲ CAFE3.15(솔샘 107) -로 2층) ▲ 카페 흙(보문로32길 40) ▲ 카페 설곡(안암로5길 22) ▲KA(월곡로14길 24 1층) ▲호박바인북 (아리랑로 120-10, 1층) ▲라라제이(1층, 돌고티로22길 8) ▲ 아트라운지라이스 총 12점(화랑로18길 34, 1층) .

또한 공정무역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3,500명에게 공정무역 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공정무역 상품 체험쿠폰을 제공하여 상품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공정무역의 가치와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체험권은 5월 1일부터 성북구 공정무역센터 교육 수료자, 성북구청 홈페이지 ‘세계 공정무역의 날(5.13)’ 기념 퀴즈 참여자, 운영 중인 공정무역 부스 참여자에게 배포한다. by 성북구 행사.

이승로 구청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주민들이 공정무역 제품을 쉽게 접할 수 있기를 바라며, 세상을 바꾸는 공정한 사회적 가치 확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