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의미를 찾아서 책소개 및


삶의 의미를 찾아서 책소개 및 1

우리는 인생에서 많은 결정에 직면합니다. 무엇을 할지, 누구를 만날지, 어떻게 행동할지 등 매번 선택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자신의 가치관은 전혀 갖지 못한 채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가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식으로 제목이 있는 책을 원합니다. 삶의 큰 그림 속에서 자신의 색깔을 찾지 못한 채 방황하는 현대인을 상상해보라.

______________은(는) 무슨 뜻인가요?

‘의미’의 사전적 정의는 ‘말이나 글의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사람에게 ‘의미’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이 내 삶의 목적이자 원동력이기 때문입니다. 즉 개인의 존재가치에 관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올바른 방향으로 사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저자는 “인생은 자아실현이다”라고 했는데, 그게 무슨 뜻일까요?

저자는 Nietzsche를 참조하여 위의 주장을 발전시켰습니다. 니체는 허무주의 시대의 사회적 분위기와 달리 긍정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모든 생명체가 저마다의 방식으로 성장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한 삶은 끊임없는 변화이며, 그러한 과정을 통해 자기계발의 관점을 제시하였으며, 결국 진정한 자아실현이 가장 큰 기쁨이며 가치 있는 삶임을 강조하였다.

당신은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습니까?

우리 모두는 각자의 목표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은 돈을 많이 벌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좋은 대학에 들어가려고 하고, 어떤 사람은 명성을 얻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왜 그렇게 열심히 사는지 물으면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어쩌면 나도 그랬을 것이다. 이 기회를 통해 관련 서적을 읽고 공부를 하게 되어서 제 꿈인 언론인의 자격을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제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남과의 경쟁에서 이기려고 애쓰지만 진정한 승리는 내면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현재의 환경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며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면 언젠가는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다면 너무 좌절하지 마시고 조금만 더 힘내시기 바랍니다.

저자 소개

저자 빅터 프랭클(Victor Frankl)은 비엔나 의과대학 신경정신과 교수이자 미국국제대학에서 로고테라피를 가르쳤다. 그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과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을 바탕으로 제3의 심리치료학파라 불리는 로고테라피학파를 창시했다. 1905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태어난 그는 비엔나 대학교에서 의학 박사와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 그는 아우슈비츠, 다하우 및 기타 강제 수용소에서 3년을 보냈습니다. 1924년 국제정신분석학회지(Journal of the International Society for Psychoanalysis)에 논문을 게재한 이후 그의 저서 27권은 일본어, 중국어 등 전 세계 19개 언어로 번역됐다. 그는 Harvard, Southern Methodist, Stanford 및 Duquesson 대학에서 객원 교수로 가르쳤으며 Loyola 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에서 명예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는 또한 전 세계 대학에 초청되어 강의를 했으며 미국에서만 52번의 강의를 했습니다. 그는 오스트리아 정신의학협회의 회장이었으며 오스트리아 과학 아카데미의 명예 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