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주택관리비 절감과 행정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맞춤형 지원사업인 부산광역시 아파트관리비절감케어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아파트 주택관리비 절감케어 지원단은 2020년 4월부터 부산시의회 산하 부산지방공인회계사회, 부산지방변호사협회, 대한주택관리자협회 15개 위원으로 조직되어 2022년까지 25개 단지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협의완료 .

올해 10개 아파트 단지를 점검하고 다음과 같은 원하는 단지에 대해 개인적으로 조언할 것입니다. 나. 단지별 문의사항, 관리업무의 주요 현안, 비리 및 비리 사례 등 경영실무 노하우 전수 신축시설 및 주택관리사 경험이 적은 시설을 우선 선정하여 다양한 지원 장기수리계획 등 주택관리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공됩니다.
상담이 필요한 주택관리위원회 및 임차인 대표는 주택관리과(건축과 이외의 건축과 또는 주택관리가 있는 경우 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051-888-3544).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협의를 통해 주택관리사 등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업무기반 조성, 주택관리 위반 사례 감소, 관리비용 및 분쟁 감소, 주민 주거만족도 제고 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원천 – 부산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