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 좋은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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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력회복 하면 떠오르는 복분자! 복분자 유래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데 옛날 노부부에게 늙은 아들이 있었는데 몸이 약해서 좋다는 약은 다 구해서 먹여도 별 소용이 없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우연히 이들 부부의 집을 지나가던 승려가 산속의 검은 딸기를 아이에게 먹여보라고 하여 조금씩 먹였더니 건강해지고 힘이 세어졌는지 소변을 보다가 허리뼈가 뒤집힌다고 하여 ‘복’과 ‘평봉’, ‘아들’을 합하여 ‘복분자’라는 이름이 나왔다고 전해진다.

복분자는 장미과에 속하는 딸기로 78월에 열매가 익으면서 붉은색에서 붉은색으로 변한다. 복분자가 특별한 이유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 지역에만 분포하는 나무딸기 때문이다.

복분자는 줄기 내 수분이 6090%를 차지하며 겨울철에 가지가 동사하거나 고사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겨울철 일교차가 심하면 낮에는 상대습도가 낮아져 줄기의 상처 부위를 통해 수분이 수탈되고 건조해지기도 한다. 이 같은 피해를 막으려면 겨울철 찬바람을 막을 수 있고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지역은 피하는 게 좋다.

복분자 자생지로는 나뭇잎 가지 등으로 지표면이 덮여 있는 곳이 좋다. “이러한 특징은 유기물의 공급원이 되고 수분의 증발을 막아주므로 이상적인 토양을 형성한다.” 우수한 품질의 복분자를 재배하는데 이상적인 토양은 유기물이 풍부하고, 보수력이 높으며, 산도는 약산성(pH 5.5~6.5cm)으로 통기성이 좋은 곳이 적합하다. 특히 복분자 뿌리는 지표면 30 이내 지점에 분포하고 있어 염류에 약하고 습해에 약하다. 재배적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기 위해 지하수위가 낮고 토심이 깊은 곳인지, 물이 잘 빠지고 공기 유통이 잘되는 점토나 사양토로 유기물이 풍부한 토양인지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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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 – 头韓國임업진흥원

복분자? 산딸기?떡딸기는 산딸기와 많이 닮았지만, 차이점을 잘 보면 떡딸기 줄기는 밀가루를 뿌린 듯 하얗다. 손바닥 모양의 잎이 35개로 갈라지는 산딸기와 달리 복분자엽은 깃털 모양이다. 복분자꽃은 벚꽃, 산딸기꽃은 하얀색으로 핀다. 또 산딸기는 열매가 빨갛게 익는데 복분자는 붉은색을 띠며 점점 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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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 – 头韓國임업진흥원

▲복분자의 효능 알아보기=복분자는 효능이 다양해 예로부터 약재로 많이 사용돼 왔다. 약재로 사용하는 복분자는 붉은색의 미숙한 열매를 수확해 만든다. 복분자에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촉진하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남성에게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으나 여성호르몬을 촉진하는 피토에스트로겐 성분이 함유돼 있어 여성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 등 여성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복분자는 남녀 모두에게 좋다.

항암과 노화 방지에 잘 익은 복분자의 검은 안토시아닌 색소에 의해 나타납니다. 안토시아닌은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 방지 및 항암에 효과적입니다. 안토시아닌은 베리류에 특히 많이 들어 있는데 미 농무부의 조사에 따르면 복분자인 안토시아닌은 100g에 687mg이 들어 있어 베리류 중 아로니아를 제외하고 두 번째로 높은 함량을 보였다고 한다.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블루베리, 크랜베리 등보다 높은 수치다.

시력보호 안토시아닌은 시각에 관여하는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해 시력을 활성화하고 보호해 준다. 결막염 같은 눈의 염증에도 효과가 있어 안구건조증과 눈의 피로를 푸는 데 도움이 된다.

피로회복과 피부미용면역력을 높여 피로회복을 촉진합니다. 또 주근깨 기미를 예방하고 미백효과가 있어 피부미백에 도움을 준다.

혈관의 건강혈관에 쌓인 유해산소를 제거해 동맥경화, 뇌중풍(뇌졸중), 심장병 등 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다이어트 중성지방 감소에 도움이 되며 특히 복분자 열량은 100g당 53kcal이기 때문에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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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 cc 한국임업진흥원 복분자 선정방법과 보관법 복분자를 선택할 때는 검은색보다 약간 붉은 빛을 띠며 입자가 굵고 탱탱한 것이 좋다. 복분자는 금방 익으므로 보관 시 소분해서 냉동보관한다.

▲복분자 먹는 법=복분자는 생과로 만들어 먹기도 하지만 주로 술이나 설탕에 절여 먹으면 복분자의 풍미가 더 좋아진다. 떡이나 빵, 국수 등에 복분자국을 섞어 만들기도 한다. 얼음과 우유를 갈아서 스무디로 마시거나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어 먹거나 요구르트와 함께 먹는다.복분자 화채재료 : 복분자, 꿀, 물, 과일

  1. 복분자를 씻어 물기를 뺀 후 꿀에 재워둔다.(복분자와 꿀은 1:1/2로 사용한다.) 2. 과일을 취향에 따라 준비하여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3.물에 꿀을 풀어 꿀물을 만든다.4. 그릇에 꿀에 재워둔 복분자를 담고 꿀물을 붓는다.5. 썰어놓은 과일을 함께 넣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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